LIFE STYLE 

더 나은 육아를 위해,

아빠가 아내와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직하게 만들겠습니다. 아이를 재울때, 먹일때,

외출해서.. 아이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에

더 나은 육아라이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pisode 1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하다.

딸아이가 태어난 후 아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아기띠,

집안일 할때, 외출해서, 아기재울때 등 항상 아기띠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클수록 아내 몸에 많은 무리가 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또, 아기띠 하나로 엄마도 쓰고 아빠도 쓰는데, 

어깨끈을 매번 맞추는게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어깨끈에 표시라도 있으면 어떨까?" 

그러면 좌우수평이 맞아 몸에 무리도 덜 가고. 엄마가 사용하다 아빠가 사용할때도

매번 어깨끈을 조절할 필요 없이 몸에 맞는 숫자로 빠르게 조절이 가능하지 않을까?

그래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Episode 2

아빠의 마음을 담다.

에그레이 아기띠는 저의 가족뿐 아니라, 다른 아기와 엄마 그리고 아빠까지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원단부터 디자인, 색감, 기능성등 1년 동안 꼼꼼하게 챙겼습니다.

아기띠만 전문적으로 만드시는 사장님 내외분의 노하우와 저의 아이디어가 합쳐졌습니다.

어깨끈의 작은 차이 이외에도 기존 제품들의 작은 사소함까지도 담고 싶었습니다.

-

에그레이는 좀 더 편안하고, 유용하며, 

스마트한 아기띠를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여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egg – 우리 아기 마치 ‘달걀’을 다루듯 소중하게 안아주세요. 

ray – ‘A ray of sunshine’ 아기는 한 줄기 빛 같은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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